위키피디아에서 요약 발췌 번역하였음...



[팀 하이로드] (독일->미국)

팀 텔레컴 (1991~2003) {도이치 텔레컴}   [에릭 자벨,롤프 알닥,얀 율리히,알렉산더 비노클로프,안드레아스 클로덴]
티 모바일 (2004~2007) {도이치 텔레컴}  [자벨,율리히,클로덴,비노클로프,마크 캐번디시,라이너스 게르드만,파올로 사볼델리]
팀 하이로드 (2008~)  {미국으로 이동, 스폰서 없음} [캐번디시,게르드만,조지 힌캐피, 마이클 로저스, 브래들리 위긴스]

* 2007 도핑스캔들 때문에 도이치 텔레컴 스폰서 끝냄
* 텔레컴 시절에는 피나렐로 타다가, 티 모바일 들어와서부터인가부터 현재까지 자이언트 탐


[캐세 데빠쥬네] (스페인)

레이놀즈 팀 (1980~1989) {레이놀즈?} [페드로 델가도,앙헬 아로요]
바네스토 (1990~2003) {바네스토 은행} [델가도,미구엘 인두라인]
   * 마지막 몇년은 ibanesto.com 이란 팀 이름을 썼음
일스 발레스 (2003~2005) {발레릭 섬-_-} [프란시스코 만셰보, 알레한드로 발베르데, 블라디미르 카페츠]
캐세 데빠쥬네 (2006~) {데파쥬네 은행} [오스카 페레로,발베르데]

* 바네스토의 인두라인은 율리히-판타니-암스트롱 이전 시절 뚜르의 제왕이었음. 뚜르 5연승.
* 바네스토는 스피드도둑 표지에서 테루가 바네스토 팀 저지 입고 있는게 몇번 나오기도 함
* 최근 팀차는 피나렐로


[디스커버리 채널] (미국)
US 포스탈 (1996~2004) {미국 체신청} [조지 힌캐피,랜스 암스트롱,로베르토 헤라스,타일러 해밀튼,리바이 라이파이머,탐 부넨,데이브 자브리스키]
디스커버리 채널(2005~2007) {디스커버리 채널} [암스트롱,힌캐피,파올로 사볼델리,이반 바소, 라이파이머,알베르토 콘타도르]

* 2007 해체. 2008 주요 선수들과 코치(요한 브루넬)은 팀 아스타나로 이적, 대략 디스커버리 채널 시즌2.
* 팀차는 트렉 탔었음

[팀 아스타나] (스페인->룩셈부르크)
ONCE (1980년대~2003) {스페인 시각장애인을 위한 복권} [로렌 잘라베,알렉스 줄,요한 브루넬, 호세바 베로키]
리버티 세구로스 (2004~2006) {미국 보험회사} [알베르토 콘타도르, 루이스 레온 산체스,로베르토 헤라스,알렉산더 비노클로프]
아스타나 (2006~) {카자흐스탄의 수도} [비노클로프,안드레아스 클로덴,콘타도르,리바이 라이파이머,파올로 사볼델리]

*ONCE 꽤 유명했었음
*2006 도핑때문에 세구로스,뷔르트 스폰서 다 빠져나감
*2007 비노클로프 도핑으로 뚜르드프랑스하다가 팀 전체 경기중단
*2008 분위기 쇄신위해 룩셈부르크로 이동, 코치 교체하고 팀차 교체하고 디스커버리 채널 선수 대거 영입하여 대략 디스커버리 느낌 남
*팀차는 최근에 BMC타다가 2008에 트렉


[팀 비앙키] (이탈리아)
비앙키 (1899!~없어졌다 나타났다 반복~1993) [수많은 선수들]

팀 코스트(?~2003) [얀 율리히]
팀 비앙키(2003) [얀 율리히]

* 2005년에 리퀴가스에 합병

[리퀴가스] (이탈리아)
리퀴가스(1999~) {이탈리아 LPG회사} [다닐로 디 루카, 스테파노 짜니니,프랑코 펠리조티,플리포 포자토,다니엘 베나티]

*지로 디 이탈리아에서는 최강팀에 속함
*비앙키 타다가 2007년부터 캐넌데일 탐



[라보뱅크] (네덜란드)
퀀텀(1984~1986) [얀 라스]
수퍼콘펙스(1987~1989) [루도 피터스,얀-폴 반 포펠]
버클러(1990~1992) [피터 위넨,스티븐 룩스]
워드퍼펙트(1993~1994) [라울 알카라,레온 반 봉, 미카엘 보거드]
노벨(1995) [다몰라인 아브도야파로프]
라보뱅크(1996~) [아드리 반 더 포엘,반봉,에릭 데커,보거드,요한 브루넬, 로비 맥큐언,리바이 라이파이머, 오스카 프레리, 데니스 멘쵸프, 마이클 라스무센]

*역사가 길고, 강팀이고, 꼴냐고를 오래 타서 유명하기도 함
*오스카 프레리와 오스카 페레로는 다른 선수임


[퀵스텝] (벨기에)
마페이(1993~2002) {이탈리아 건축자재 회사} [미카엘 바르톨리,프랑코 발레리니,스테파노 짜니니,토니 로밍거,파올로 베티니]
퀵스텝(2003~2008) {벨기에 바닥재 회사} [파올로 베티니,탐 부넨,스테파노 짜니니,플리포 포자토,스틴 디볼더,거트 스티그먼]

* 베티니랑 부넨 이외에는 그닥 유명한 선수는 없다고 볼 수 있는데, 저 2명이 워낙 유명하고,
   팀차 메이커인 스페셜라이즈드에서 워낙 밀어줌
* 2008 퀵스텝 스폰서 종료 확정
* 예전에는 타임 타다가 현재는 스페셜라이즈드 탐

[CSC] (덴마크)

컨티넨탈 팀으로 시작, 2000년에 프로투어팀으로 승격
CSC(2001~2008) {미국 IT회사} [로렌 잘라베,타일러 해밀튼,카를로스 사스트레,제이콥 필, 이반 바쏘,데이빗 자브리스키,스튜어트 오그래디,파비앙 칸첼라라,파올로 사볼델리]


* 유명선수 많고, TT에 강함, 팀차도 TT로 유명한 세벨로
*2008 CSC 스폰서 종료 확정


[Saeco] (이탈리아)

사에코(1996~2005)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머신 회사} [마리오 치폴리니, 스테파노 짜니니, 이반 코티,질베르토 시모니,다미아노 쿠네고]

* 2006 람프레에 합병
* 캐넌데일 탔었음

<여기서 잠깐 치폴리니 특집>
* 프로투어 역사상 최강의 악동 겸 전설적인 스프린터 마리오 치폴리니 덕에 아직까지 기억되는 팀
* 1999 뚜르 스테이지 4,5,6,7 치폴리니 승 -_- 이외에도 승 많음. 월드 챔피언도 많이 먹음
* 시저 복장, 전신 근육/얼룩말/호랑이/테크노 수트, 밤의 제왕 등등 기행을 일삼았는데,
   WWE는 아니지만, 기믹이었다는 설이 지배적.
   실제로는 열라게 훈련해놓고  "아놔 밤새 술먹고 아가씨랑 놀았네" 설레발치면서  
   다른 선수한테  멘탈 데미지를 줘서 1등먹는 스타일이었다 함 ㅋ
* 뚜르 초반 평지 스테이지에는 1등 먹다가, 산악 나오면 집에 간 적이 많음
* 나스1에서 페페가 "파오파오맥주 최고!" 이러면서 인터뷰하는데,  실제로 치폴리니가 승리 후에
"캐넌데일이 최고!" 이런 인터뷰를 자주 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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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06년식 비테스입니다.

http://cafe.naver.com/dahon/3433



이것의 핸들포스트를 교체했습니다.


높이조절이 안되는 일체형인데,

너무 높아서, 높이조절 되는 것으로 교체했습니다.


한* MTB에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걸 주문했습니다.

그림은 구형으로 올려져 있던데요,


수입사인 SIS 에서 전화가 오더니 "뭘로 보내드릴까요" 하길래,

"비테스인데요" 했더니,


07년식 신형으로 보내주었슴니다...

택배는 SIS에서 바로 오더군요, *양에서 재고 안갖고 있고 주문들어오면 바로 수입사로 토스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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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것과 원래 쓰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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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거 무게가 1kg 이 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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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거, 감량효과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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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약간 문제가 생겼습니다.


원래 쓰던 것의 아랫부분 부품의 높이는 21mm 정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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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산건 14mm 정도밖에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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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이해하려면

쓰레드리스 헤드셋에 대해서 좀 알아봐야 합니다...


포크랑 스티어링 튜브랑을 아래에서 쭉 꽂아주고,

스템 꽂은 다음에 위에서 탑캡으로 잠가주면 고정이 되는 겁니다.

스티어링 튜브가 위로 빠져나온 부분이 짧고,

스템으로 물어주는 부분이 길어야 탑캡으로 잠갔을때 헐렁하지 않고 잘 잠깁니다.

스템으로 물어주는 부분이 짧다면,

링 모양으로 생긴 스페이서를 몇개 끼워주고 잠그면 됩니다.

스티어링 튜브 굵기에 따라서 1인치와 1과 1/8인치가 있는데,

요즘 나오는 자전거는 거의 다 1과 1/8인치이고,

비테스도 1과 1/8인치로 같습니다. 


말로는 좀 어려운데, 나중에 실제로 한번 풀어보시면 별거 아니구먼 하시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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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그림과 같이, 1번이 탑캡, 2번이 스템나사, 3번은 틈을 메꿔주는 스페이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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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원리, 1번이 탑캡, 2번이 스템나사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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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캡, 스템, 스템나사.
(해바라기-스타 너트 대신에 스티어링 튜브 안쪽에 나사산이 되어 있는 것만 다르고, 나머지는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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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게 짧아진 만큼 스템이 물어주는 부분 높이가 짧아진 거니까,

1과 1/8인치 스페이서를 적당 높이만큼 끼워주면 됩니다.


이건 샵에서 많이 파는 겁니다. 가지가지 색깔도 있고, 카본으로 된 것도 있구요.

근데 그냥 그걸 끼우면 안됩니다.


그것하고 안쪽 굵기는 같은데, 외경이 훨씬 굵기 때문에

그냥 끼우면 이렇게 됩니다. 저렇게 중간에 틈이 떡하니 생기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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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래와 같은 걸 주문제작했습니다.

( 세륜바이크 www.tavo.co.kr , 꼭 여기 아니더라도 밀링/선반작업 가능한

  평범한 아무 공업사/철공소라면 다 됩니다.  저는 1만원에 했습니다. )


수치는 이렇고, 재질은 알루미늄, 원기둥 도너츠 모양입니다.


아래 까만 링은 원래 끼워져 있던 거고, 여기 위에 덧붙이려고 제작한 겁니다.
이 까만링과 굵기 수치는 같고, 두께만 두꺼운 걸 만들면 되는 거죠.
11T 스프라켓은, 임시로 스페이서로 쓰던 것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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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로 11T 스프라켓 꽂아서 쓰던 사진. 까만링 위에 스프라켓 꽂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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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완성 그림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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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꽂아보니 약간 두꺼운 감이 없지 않아 있어서,

원래 있던 2mm 정도 되는 까만링은 빼고 조립한 겁니다.



스티어링 튜브를 좀 커팅하는 방법도 있긴 합니다만,

안쪽에 나사산 문제도 있고 해서, 쉬운 방법을 택했습니다.




요건 헬리오스 P8 , 스페이서가 들어간 것 빼고는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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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그리해서,


07년식 비테스에 스펙상으로 별 차이없는 06년식 비테스가 되었습니다.


헬리오스와 같이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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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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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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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 이어서...

그럼 물통 케이지를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하고 좀 연구를 해보니까,

클릭픽스 어댑터가 떠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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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하고 물통케이지 어댑터를 같이 파는게 있는데 그걸 사면 됩니다.

달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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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통을 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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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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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통케이지를 떼어내면 이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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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딩할때는 이렇게 되어서, 폴딩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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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우라 케이지 홀더 에 비해서 장단점은

장점 : 물통케이지를 탈착가능하다.
단점 : 미노우라보다 무겁다.
         어댑터를 부착할때, 철판을 끊어내야 해서, 펜치나 조각기같은 도구가 필요하다.
         어댑터를 한번 부착하고 나면, 저 철판을 다시 펴고 어쩌고 해야 하기 때문에,
         떼어서 다른곳에 붙이기가 애매해다.

이정도입니다. 탈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면 미노우라 제품으로도 충분할 듯 하군요.



부록 : 물통케이지 무게


토픽 모듈라 EX, 조금 무겁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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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라이즈드 립케이지.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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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우라 듀라 케이지, 가벼운편

카본제 아니고, 1만원 부근에서는 미노우라나 스페셜라이즈드 제품이 좋겠습니다.
스페셜라이즈드 것은 저 윗 그림에서 보이는 중간이 오목한 자전거용 물통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자전거용 물통만 사용한다면 스페셜라이즈드,
다른 물통/음료수통 등등도 같이 사용한다면 미노우라 제품이 좋은 듯 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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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전거는 이렇게 생겼는데요,


여름에 대관령 대회를 준비하려다 보니,
물통을 자전거 앞쪽에 집기 쉬운데 달아놓는 것도 좋겠다 싶었습니다.


저 자전거 물통케이지 나사구멍이 그렇게 좋은 위치에 있는게 아니기도 하고,
1시간정도 오르막을 오를 텐데, 조금이라도 집기 쉬운데 있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하구요.


미노우라에서 나오는 물통 케이지 홀더를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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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는 그렇게 어렵지 않구요, 드라이버와 육각렌치로 설치가능하고,

세로나 가로, 원하는 방향으로 설치가능합니다.  주로 핸들바에 설치하는 거고,
저는 핸들포스트가 있어서 핸들포스트에 설치했습니다.
핸들바보다 앞쪽으로 나가게 했습니다. 안쪽에 두면 걸리적거리는 경우가 생겨서요...


설치한 모양은 이렇습니다.  저걸 달고, 거기다가 물통 케이지를 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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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설치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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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걸 달아놓으면 문제가 되는 것이,
자전거를 제대로 접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이 대회 나갈때는 자전거를 편 다음에 저걸 설치하고 달리고
다시 풀어내고 폴딩을 해서 돌아왔었습니다.

뭔가 구리지요.

그래서 그 다음 대회 나갈때는 다른 형태로 달았습니다.


그건 다음 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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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뒤에 들어가는 스프라켓. 여러 종류가 있지요.
단수가 같다면, 이리저리 조합해서 쓸 수도 있습니다.

스램 11-26과 11-34가 있길래,
이리저리 조합해서 11-28을 만들어봤지요.


11-12-13-15-17-19-21-23-26  과

11-12-14-16-18-21-24-28-34  를 조합해서,

11-12-13-14-16-18-21-24-28  을 만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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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라켓 사이의 스페이서 색깔이 까만것 1개와 나머지 노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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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엔 잘 안보이지만, 작은것 3장은 은색 큰것 6장은 회색...


11-12-13-14 까지 쭉 1T 씩만 이어져서, 평지에서 좋고,
언덕에서는 아예 속도내는 건 신경안쓰고 끌바없이 올라갈 수 있는 세팅 11-28..

근데 이걸 스램에서 만들어서 팔더군요. -_-;


스램 PG950 11-28 9 sp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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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는 꽤 무겁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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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앞에서 조합했던 것... 11-34 T 짜리 스프라켓이, 스램 7.0 (요즘 PG970) 으로 한단계 높은 거라서, 조금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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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건 11-34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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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은 여러 우여곡절 끝에 부산으로 내려간 18단 헬리오스 P8에 장착해서 보냈습니다. 지금은 11-26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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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클릿페달 A520

시마노 MTB용 클릿을 사용합니다. (SPD)

로드용 클릿페달처럼 얇은 모양을 하고 있지요.

단면 클릿페달입니다.

투어링 자전거에 쓰면 제일 좋다고 합니다.

미니스프린터에도 잘 어울릴 듯 합니다.

잠시 쓰다가, 저하고 시마노 클릿하고는 잘 안맞는 듯하여 판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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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전날 퇴근하는데 회사에서 선물을 나눠주었는데,

자전거에는 실을 수가 없었다지요...

잘 묶어서 자전거 가방을 연결하는 어댑터에 걸고 왔어요.

발뒤꿈치에 살짝살짝 닿아서 신경이 좀 쓰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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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알퐁*....

2007/11/2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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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소 처음 가던날...

주섬주섬 집었더니 막 이래...

충동구매 천국 *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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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책들

2007/10/2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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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속 자전거 1~13 :   자전거 지름신 만화, 왜 더이상 번역이 안될까..
아메리카 자전거 여행 : 좋은 여행기 겸 미국문화 탐방기. 홍은택님의 신간은 서울 출퇴근기인데, 신문연재할때 다 읽어서 안 샀음
1%의 희망 : 랜스 암스트롱의 두번째 책. 첫번째 책은 그닥 끌리지가 않는듯...
자전거학교 : 일본책 번역+한국실정맞게 고침. 일본책 번역한 책은 그닥 안좋아하는데, 이 책은 꽤 좋음
시티라이더 : 번역 구리고 오타 많고 홍보 이상하게 한다고 욕 많이 먹은 책. 그래도 스트리트 주행에 꼭 필요한 지식 많이 들어 있음.
로드 사이클링 : 로드자전거 사고 훈련을 해야겠다! 라고 마음먹으면 좋은 책
산악자전거 즐겨찾기 : 홈미캐닉의 필독서.


서울 혹은 수도권 사는 사람이 이중에  딱 한권만 사야 한다면. 자전거학교를 추천하겠음. 아주 균형잡힌 개론서.
소개되는 코스가 서울 위주라는 약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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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자전거 샀습니다. 중고로 적당한 가격에 샀습니다.
스페셜라이즈드 알레 엘리트 더블, 06년식 검은색
http://www.specialized.com/bc/SBCBkModel.jsp?arc=2006&spid=21580




카본 포크, zertz 라는 이상한 진동흡수 젤이 들어가있다네요.


카본 싯포스트 역시 젤,

특이한 모양의 싯튜브...



스페셜라이즈드 아바타 안장, 요즘 나오는 투페와 스타일은 비슷하군요. 바디 지오메트리인가..



역시나 핸들바에도 들어가 있는 zertz... 정체가 뭘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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